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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와 여동생 제2화~ 영숙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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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와 여동생 제2화~ 영숙편 

 

학과 영희가 관계를 갇게 되면서 학은 영희의 몸을 자주 요구

했다. 밤이 깊어 가족들이 잠이들었거나,둘만이 있을때 학은 동

생의 몸을 범했다.영희는 학의 요구를 어쩔수 없이 받아 들이곤 

하였다. 그러다,영희의 몸에 서서히 쾌감이란 느낌이 솟기 시작 

했고 영희는 그 느낌의 물살에 쓸려나갔다. 영희는 학에게 오히

려 요구할 정도까지 되었다.

"아아아......오빠!"

밤이 깊어 조용한 방안에서 뜨거운 숨결이 흘러 나왔다. 영희

와 학이 학의 바에서 서로 엉켜 격렬한 정사를 나누고 있었다. 

학이 막 잠들려 할때 영희가 그의 방을 찾아와 요구를 했었던 

거였다.학도 기쁘게 영희의 몸을 안았다.

"헉헉 ...좋아..."

"아응 !...학학학."

학이 영희의 몸위에서 격렬하게 율동을 하였다.영희의 몸은 그

율동을 따라 움직이며 출렁 거리고 있었다.둘이 결합되어 있는 

영희의 질구에는 음액이 흠뻑 젖어 학의 움직일때 마다 음액의 

소리가 울렸다.

쭉욱...쭉욱...찌익,쭉쭉쭉......

"히앙...아!오빠!아앙!"

"영희야...헉!헉."

학은 슬슬 움직이다가 빠르게 움직이도 하였다.영희는 허리를 

공중으로 솟굳처 올리며 학의 육봉을 깊숙히 받아들였다.영희의 

질벽이 강하게 조이며 학의 육봉을 빨아 들였다. 학은 그 절묘

한 감각에 더욱 불타오랐다.학의 두 손이 영희의 둔부를 강하게 

끌어 당겨 자신의 육봉을 질벽의 끝으로 밀어 넣었다.

"하학!"

영희는 절정에 올라 학의 허리에 자신의 하얀 허벅지로 조이며 

발을 오빠의 등위로 올렸다.학의 육봉이 영희의 자궁구를 열고 

안에 뜨거운 정액을 쏟아 넣었다.정액이 확 터지는 순간 학도 

절정에 올랐다.

"허헉!"

정액은 자궁에 가득 차고 흘러 나와 질구 밖까지 흘러내렸다.

학은 영희의 몸에서 스르르 몸을 내렸다. 영희의 다리가 풀어지

며 그의 몸을 놔주었다.영희의  하얀 헉벅지는 몇번 경련을 하

며 닫쳐졌다.

잠시후 학은 정신을 차리고 영희의 입술에 키스를 했다. 영희

도 정열 적으로 학의 입술을 빨았다.

"영희야...좋았지?"

"응...너무좋아서 하늘을 나는 것 같았어.오빠도 그랬지?"

"응 나도 그렇게 좋았어."

학은 영희의 가슴을 쓰다듬으며 말했다.영희의 가슴은 한껏 부

풀어 올라있었다.학은 가슴의 정사에 솟아 있는 젖꼭지를 손가

락으로 비틀며 놀았다.

"음...오빠?"

"영희야,너의 그곳에서 음액이 많이 나와서 더 즐거웠어 어떻게 

그렇게 많이 흐르지?"

"나도 몰라 난 오빠가 들어오자 마자 정신이 아득해 졌는걸."

"난 그게 궁금해...보여줘."

학이 일어나 앉으며 말했다.

"안돼,오빠..."

"왜?나이미 많이 보았는데."

"많이 보았짢아."

"자어서 다리를 벌려봐."

학이 영희의 허벅지를 벌리려 하였다.

"부끄러워,싫어."

"부끄럽긴,자 어서."

학의 송이 영희의 다리를 벌리자 영희의 하얀 허벅지가 서서히 

벌어졌다.영희는 자신의 얼굴을 두손으로 가렸다. 영희의 허벅지

의 안쪽이 벌어지고 그사이에 있는 신비의 계곡이 들어났다. 선

홍색의 세계가 학의 눈에 벌어져 보인 것이다.음부는 선홍색의 

주름으로 법여있었고 그 외부에는 두개의 두툼한 외음순으로 덥

여 있었다.그곳은 방금전 학과의 격렬한 정사의 흔적이 남아있

었다.선홍색의 꽃입들은 음액에 젖어 반짝였으며,그사이 학의 하

얀 정액이 흘러내리고 있었다.그건 분명히 영희의 질구에서 흐

러 내리는 것이었다.학은 두손으로 외음순을 벌려 보았다. 

"아!...난 몰라,부끄러워."

영희는 다리를 닫으려 했지만 학의 어깨가 다리사이에 껴 있었

다. 외음순이 벌어지고 음부의 모습이 삿삿히 들어 났다. 학의 

육봉을 받아 들였던 지구는 좁아져 작은 동공처럼 보였다.그 동

공에서는 하얀 정액이 흘러 내리고 있었다.그리고 갈라진 곳의 

상류에는 영희의 음핵의 솟아나 있었다.

학은 영희의 음부에 자신의 코를 가져가 냄새를 맡았다.자신의 

정액냄새와 영희의 음부의 냄새가 섞여 났다.학은 영희의 음핵

에 코를 대고 슬슬문질렀다.

"아음,오빠..."

영희는 신음 소리를 내며 몸을 떨었다.학은 음액에 젖어 미끈

미끈 거리는 음핵의 감촉을 즐겼다.코끝으로 음핵을 밀자 영희

의 입에서는 탄성이 터졌다. 얼굴을 가리던 손이 그의 머리를 

쥐었다.학은 영희의 모습을 바라보며 입술로 음부를 애무했다.

"아흑,난 몰라...어떻해..."

영희는 고개를 뒤로 제끼며 탄성을 냈다. 학의 얼굴을 향하여 

자신의 허리를 올리고,학의 입술에는 그곳이 더욱 밀착 되었다.

학의 혀가 영희의 질구에 노크를 했다.서서히 혀는 질구안에 빨

려들어가고 학의 혀는 질벽에 조였다.학은 영희의 음순을 벌리

던 손을 엉덩이를 움켜 쥐었다 학의 코끝에는 영희의 음모가 간

기럽히고 있었다.

"하응,응...으응."

영희는 몸을 비틀며 자신의 쾌감을 나타냈다.학이 고개를 들었

다. 그의 몸이 한바퀴 돌아 69자세가 되었다.

"영희야,내 자지좀 빨아줘"

학의 요구에 영희는 자신의 눈앞에 있는 육봉을 입안에 품었

다.

"으음,좋아..."

학은 신음 소리를 내며 영희의 음부를 삿삿이 핥았다. 영희는 

입안에 학의 육봉을 가득 물고 코소리로 신음 하였다.학은 영희

의 입아을 향하여 허리를 움직였다.영희의 입안 깁숙히 그의 육

봉이 파고 들어가 목 깁숙히 까지 들어갔다.

"헉헉!"

"웅웅웅...."

영희는 정신이 아득해 졌다.학의혀는 영희의 음부를 휘져었고 

영희는 학의 육봉을 혀로 감싸며 자극을 주었다.학은 절정에 도

달하며 영희의 엉덩이를 꼭 끌어 당겼다.

"헉!영희야 곳이다,곳!"

"우응."

영희는 말을 할수가 없었다 학의 육봉이 그녀의 입밖을 빠져 

나가는 순간 하얀 정액이 솟굳쳤다.순간 영희의 하얀 허벅지도 

학의 머리를 죄며 허리를 그의 머리에 밀착 시켰다.

학의 정액은 영희의 입안에 들어갔고 얼굴,젖가슴에 흠뻑 젖어 

들었다.학의 얼굴도 영희의 음액에 흠뻑 젖어 있었다.

영희의 다리가 곧게 펴지며 힘이 빠져 나갔다. 그러나 학은 힘

이 남아 있었다. 그는 다시 영희의 몸을 정면으로 바라보며 도

생의 다리를 활짝 벌려 자신의 허리였으로 감개 하였다.학의 육

봉이 다시 단단해져 영희의 음부를 향하였다.학은 영희의 질구

에 자신의 육봉을 가져 갔다.학의 육봉이 지구에 닺자 영희의 

눈이 개슴츠레 떠졌다.

"아,또..."

영희는 학의 육봉이 질구를 벌리며 들어 오는 것을 느끼며 신

음했다.학은 자신의 육봉을 영희의 질구 깁숙히 삽입 하였다.

"좋아."

"아음......아."

학이 허리 운동을 시작하자 어디서 힘이 솟았는지 영희의 다리

가 학의 허리를 꼭 감싸조였다.다시 뜨거운 숨결은 온방안에 가

득 찾다.학과 영희의 육체는 욕망의 포로가 되어 한몸이 되어 

갔고 수시로 서롤의 육체적 욕망을 풀었다.그들의 부모는 그것

을 전혀 몰랐다.

 

여름방학이 시작 되었다.학은 자신의 친구들과 여행을 떠나려 

했으나 어머니의 반대로 포기하였다.그러나,학은 집에서 만 있지 

않았다.그의 부모님은 고3인 영주를 빼고 그와 두 여동생을 할

머니가 있는 시골로 내려 보낸 것이였다.시골에 내려온 학은 더

욱 심심해 졌다.시골은 읍내에서 상당히 떨어져 있어 그가 잘다

니던 오락실 같으곳은 없었다.그의 유이한 재미는 영희와 산에 

올라가 정사를 나누는 거였다.그러나 그것도 여의치 않았다. 학

은 할아버지를 도와 일을 했고 영희와 영숙은 할머니를 도와일

을 했기 때문에 그들만의 시간은 극히 드물었다 더욱 더 드물었

던 이유는 학의 쌍동이 동생인 영숙이가 영희의 옆에 있었기 때

문 이었다. 

학은 한 가지 방법을 생각하였다.그건 자신이 텐트를 치고 밖

에서 자는 거였다.그러다 영희가 나오면 영희와 정사를 나누는 

것이었다.그는 당장에 실행에 옮겼다.할머니의 허락을 맡아 울안

에 텐트를 치게 되었다.

학은 안채에서 가장 멀게 텐트르 쳤다.텐트를 친 날밤 학은 저

녁을 먹고 앞으로의 계획을 짰다.영희와 영숙은 저녁을 먹고 개

울로 목욕하러 갔다.학은 다음날을 기약하며 잠을 자려고 하였

다.영희와 영숙이 목욕을 끝내고 조잘대며 들어 오는 소리가 들

렸다.영희의 목소리를 듣는 순간 그의 육봉은 성이 나 버렸다.

학은 자신의 육봉을 만지며 전에 영희와 정사를 나누는 생각을 

했다.잠시후 그는 열정을 느꼈다.그때 그의 텐트로 걸어 오는 소

리를 들었다.학은 황급히 바지안에 넣었던 손을 뺐다.

"누구야?"

학은 밖에 있는 사람에게 잠긴 목소리로 물었다.

"나야.오빠."

영희가 텐트안으로 들어 오며 대답을 하였다.

"아!너였구나.그런데 무슨일이야?"

"나 여기서 잠자려고 왔어.할머니께 허락도 받았고..."

"뭐,정말이야?정말 자댔다.난 환영이야.여기 옆에 누워."

학은 영희를 옆에 눕게 했다.그러면서 라디오를 켜 자신들이 

내는 소리가 밖에서 못듣게 했다.

"나 오늘 오빠랑 그거 하고 싶어."

영희가 학에게 안기며 입술을 내밀었다.학도 영희의 입술에 진

한 키스를 했다,서로의 혀가 휘감기며 영희의 달콤한 타액이 학

의 목으로 넘어 갔다.키스가 끝나고 영희는 학의가슴을 쓰다듬

으며 말했다.

"나 지금 속옷 한도 안 입고 있어."

"응,속옷을 안입고 있다고,언재부터?"

"아까 언니랑 목욕 갔다가 안 입었어"

"그때부터 여기올 생각을 했구나?"

"응,난 오빠가 텐트를 치니까 정말 좋아."

"그래,그럼 그게 사실인가 확인해 볼까?"

"그래,얼마든지 확인해봐,"

"그래,그렇다면..."

학은 영희의 티셔츠 차림의 가슴을 더듬었다. 얇은 천시로 진

짜 젖가슴이 만져졌다. 

"으음,오빠...쌔게 쥐어줘."

학은 두손으로 영희의 젖가슴을 쥐고 주물렀다.영희는 얕은 신

음소리를 내며 학의 입술에 키스를 했다.학의 한손이 가슴에서 

떨어져 허리아래로 내려 갔다. 영희의 날씬한 육체의 곡선을 따

라 움직이며 엉더이를 움켜쥐었다.

"정말 좋아,넌 훌륭한 애야."

학은 뜨거운 숨을 내쉬면서 영희의 귓가에 속삭였다.영힁의 입

술에서도 사랑의 단어가 나왔다.

"오빠,사랑해...."

학의 한손이 영희의 반바지안으로 들어갔다. 학의손은 청결한 

영희의 몸을 더듬으며 아랫배를 쓰다듬어 들어갔다. 영희의 바

잔에 음모가 학의 손에 직접 잡혔다. 학은 영희의 음모를 해쳐 

둔덕의 미밀의 계곡으로 들어깠다. 영희의 느곳은 이미 흥건하

게 젖어 있었다. 학은 둘로 갈라져 있는 부위를 손가락으로 벌

리며음핵을 건드렸다.

"으음...아아아."

영희는 신음소리를 죽이려 하였지만 견딜수없는 쾌감에 입술을 

멀리며 신음했다. 빨간 애두같은 영희의 입술사이에서 나온 소

리에 학은 더욱 흥분 하였다.영희의 손이 학의 바지 속으로 들

어가 육봉을 쥐었다. 학은 영희의 반바지를 황급히 끌어 내렸다.

날씬한 다리와 벌어진 둔부의 곡선이 학에게 보였다.그리고 보

드라운 털로 덥여있는 둔덕과 숲아래 길게 찢어진 보지,영희는 

반바지가 벗겨지자 다리를 활짝 버려주었다.학은 흥분이 되어 

자신의 바지를 벗으려 했다.

그때,밖에서 사람이 다가오는 소리가 들렸다.학은 황급히 영희

의 몸에서 떨어지고 영희의 하얗게 드러난 하체를 담요로 가렸

다.그리고 숨을 가듬었다.

텐트의 천이 벌어지면서 영숙이가 들어 왔다.

"나왔어,나도 여기서 자도 된 다는 허락 맡았다."

"그...그래, 잘왔어."

"이상하다.학아 너 어디 아프니?"

영숙이는 학의 안색이 평소와 다른 걸보고 물었다.여동생이라

고 해도 쌍둥이라서 영숙은 학에게 존대를 하지않았다.

"응 아까 ...너무 무리를 했나봐,좀쉬면 나질거야."

낮에 그들은 아주 힘든일을 해서 매우 피곤했지만,영희와 학은 

용망의 힘이 강하여 피곤 함도 느끼지않고 있었다.

"그래,나도 아까 너무 힘들었어,그래서 그런지 너무 피곤한거 있

지...영희는 자는 거야?"

영희는 하체를 담요로 감추고 눈을 감고 있었다.

"응, 그래...영희도 피곤해서 여기오자마자 잠이 들었어."

"응 그럼 난 영희옆에서 잘께."

영숙이 학과 영희의 사이로 들어오려고 하였다.

`안돼,지금 영희는 알몸이란 말이야!"

학은 영숙을 말리려고 했다.그때 영희가 눈을 뜨며 말 했다.

"난,오빠랑 잘거야 언니는 딴데가서 자."

"어머 안자고 있었니?"

"아니 방금 언니의 목소리에 깼어."

"그래?미안해."

"언니는 집에서 자."

"싫어,나도 여기서 잘거야."

"그래 영숙이도 여기자."

"오빠!"

영희가 학에게 놀란 펴정을 지었다.그러 학은 영숙의 고집을 

잘 알고있었다.한번 하려고 하는 일은 반드시 하고야 마는 고집,

그래서 영숙은 네남매 중에서 제일 공부를 잘했던 것이였다.

"고마워.너희둘은 붙어서 자.난 여기서 잘깨."

영숙이가 영희와 학이 누워있는 자리에서 약간 떨어진곳에 자

리를 잡고 누웠다.

"나 담요좀 줄래?"

"자,여기."

학은 자신이 쓸 담요를 영숙이에게 주었다. 

"불좀 꺼."

영숙이는 잠을 자려고 하였다.학은 불을꺼주면서 속이 칩칩했

다.

`영희와 즐기려 했는데 저 개집애 때문에 망쳤군.'

텐트안의 불을 꺼도 텐트는 어두워 지지 않았다.텐트가 가로등 

바로 밑에 있어 얇은 텐트의 천이 빛을 투과 시키기 때문이었

다.

"어머,불을 꺼도 전혀 어두워 지지않네..."

영숙은 여러가지 불평을 하며 잠이 들었다.그녀가 잠이 들고 

한참이 지나도 학은 잠이들지 않았다.

"오빠,잠자?"

영희가 학을 보며 물었다.

"아니,안자..."

"언니는 자지?"

학은 바르게 누워있는 영숙을 바라 보았다. 앞가슴의 도톰함이 

규칙적으로 오르락 내리락 하고 있었다.

"그래,잠자."

"그래?"

영희의 눈 동자가 생기가 돌기 시작 했다.학은 영희의 생각을 

알아 챘다.

"안돼. 영숙이가 옆에서 자고 있는 데 할수없어"

"왜 안돼?이건 아빠도 엄마도 하는 일인데?"

"그래도 부끄럽 짢아"

영희가 잠시 무언가를 생각하였다.

"그럼 언니도 같이 하면 되짢아?"

"같이?"

"응,같이 아까 생각 한 건데 목욕 하면서 언니 몸을 봤거는 너

무나 예뻤어 그래서 오빠가 언니와 그것하는 생각을 했었거든,

그러면 좋짢아 언니 눈을 피할 필요 없이 언니랑 같이 즐기는거 

그럼 오빠와 나도 떳떳하게 즐길수 있어"

`그래,영희의 말이 맞아,여태까지 영숙이 때문에 영희와 못즐겼

지? 그럼 영숙이와 그일을 하면 영숙이도 영희와 나의 일을 막

을수 없어.'

학은 속으로 생각을 하면서 영숙이를 돌아 보았다.영숙이는 깊

으 잠에 빠져서 숨만 새근새근 쉬고 있었다.영희의 말을 듣고 

나면서 부터 영숙이가 다르게 보였다. 이때까지 영숙이는 학과 

그리 사이가 좋지 않았다.그래서 학도 영숙이를 그리 좋아 하지 

않았는데 영희의 말을 듣고 나자 영숙이의 몸이 매우 아름답게 

느껴졌다. 

'그래,이번에 저 기집애를 꽉 눌러 줘야지.'

"오빠?안그래?"

"으응,그래...자,영숙이를 우리와 즐기게 하자."

"난 오빠가 찬성할줄 알았어."

영희와 학은 영숙이에게로 다가갔다. 영숙이는 자신에게 다가

오는 위험도 모르고 깊은 잠에 빠져있었다.

'영숙이는 나와 같이 태어났다.그런 영숙이의 몸은 어떨까?'학

은 자신과 같이 태어난 영숙의 몸이 궁금해졌다.

"영희야,넌 영숙이옆에서 반항하려들면 막아."

"왜 언니가 반항을 해?"

"처음에는 굉장히 아프기 때문에 그럴지도 몰라.너도 나의 어깨

를 깨물었짢아."

"맞아.처음 할땐 너무 아팟어.그럼 언니도 처음일까?"

"그럴거야, 얜 남자친구가 없짢니."

"그럼 알았어,어서 시작해."

학은 영숙의옆에 앉고 영희는 머리맡에 앉았다.영숙이는 영희

와 같은 복장이였다.어머니가 사준 것이였다.학이 도톰하게 부풀

어 있는 젖가슴을  손으로 감싸쥐면서 주물렀다.영숙이는 너무 

피곤하여 학의 손 길을 느끼지 못하고 있었다.그러나,그녀의 육

체는 반응하였다.가슴의 보드라운 느낌은 브라와 얇은 티셔츠에 

가려져도 느낄수가 있었다.

영숙의 가슴이 단단해 지며 부풀어 오르는 것을 학은 느꼈다.

학은 옷위로 영숙의 가슴을 빨고 손을 아래로 내렸다.반바지의 

옷위로 도톰하게 느껴지는 둔덕을 눌렀다.학은 자신이 흥분되는 

것을 느꼈다. 반바지 아래로 드러난 허벅지의 살결이 매우 부드

러웠다.장단지의 곡선이 잘 빠진 영숙의 육체를 알려주고 있었

다.

학은 영숙의 반바지를 벗겨 내려했다.반바지의 단추, 쟈크가 내

려가고 엉덩이가 들려졌다. 학은 조심스럽게 영숙의 엉덩이를 

들어올렸다.영숙은 자신의 반바지와 팬티가 벗겨지는 것도 몰랐

다.영숙의 탄력있는 엉덩이가 드어나고 학은 엉덩이를 내려 놓

았다.하의 손은 조심 스럽게 영희의 옷을 다리에서 치워 나갔다.

하얀 팬티가 장단지를 거쳐 발끝으로 사라지는 순간 영숙의 하

체는 학과 영희의 눈에 들어났다.

"예쁘지?"

영희가 학에게 상기된 어조로 말했다.

"그래 예뻐,난 영숙이가 이렀게 예쁠거라고는 생각을 안 했는

데."

학의 육봉은 바지안에서 최대한 발기되어 있었다.

"어디,보지는 어떤가 볼까?"

학의 손에 의해서 영숙의 다리가 활짝 벌려졌다.쭉 째진 선 안

쪽에 그 누구에도 보인적 없고 정복된적 없는 비밀의 장소가 보

였다.선홍색을 띤 세계를 학은 손으로 벌려보았다.경험이 없는 

영숙의 질구는 꽉닺쳐 있었다.그주위에 처녀막이 그곳을 호위하

고 있었다.학은 슬며시 손가락을 상류의 꼭지점을 찾아 문질렀

다.

"으음...."

영숙이는 자극을 주는 것을 느끼며 신음했다.학은 영숙의 신음 

소리를 듣자 곧 그녀가 깨어나려는 걸 알았다.그는 황급히 자신

의 바지를 벗어 버리고 육봉을 드러냈다.하은 일단 영숙의 질구

에 액체가 나오게 하려 했다.학은 손과 입술 혀로 영숙의 음부

를 삿삿히 애무했다.

"아음...좋아...."

영숙이는 짜릿한 쾌감이 자신의 등줄기를 타고 올라오자 반 정

신으로 신음을 했다.학은 혀로 영숙의 질구에서 음액이 흘러 나

오는 것을 감지했다.학은 서둘렀다.이미 영숙은 절반쯤 깨어 있

었다

"영희야, 영숙의 입을 막아!"

"응?...알았어."

그러나,영희는 영숙의 입을 막지 않고 있었다.영희의 눈은 학의 

육봉이 영숙의 둔덕의 음부를 향해 가는 것을 보고 있었다.학이 

영숙의 넓게 벌어진 다리 사이로 자신의 몸을 가져 갔다.영숙의 

질구앞에 학의 육봉이 자리 하였다. 학은  촉촉이 젖어 있는 질

구에 육봉을 댔다.

"영희야 시작이다."

학의 두손은 영숙의 둔부를 감싸쥐고 움직이지 못하게 하였다.

학이 진입을 시도 했다.영숙의 처녀막이 그의 육봉을 감쌓다.

영숙는 몽롱했던 정신 상태에서 갑자기 온몸을 덥는 고통에 눈

을 떴다

"아앗,아파."

눈을 뜬 영숙에게 제일 먼져 보인 것은 자신의 오빠인 학이 자

신의 몸을 누르고 있는 겄이었다.순간 눈 불똥이 튀듯하며 큰 

고통이 느껴졌다. 

학은 영숙의 처녀막의 저항을 돌파하는 순간 깊숙히 파고 들어

갔다.영숙의 입에서 고통에 찬 신음소리가 터져 나왔다.

"악-----!웁."

학의 육봉이 깊숙히 삽입되는 순간 영숙은 고통을 느끼며 깨어

났다.영숙이는 본능적으로 학의 몸을 밀어내며 몸을 비틀었다.영

희가 영숙의 신음소리를 손으로 막았다.

"언니 참아야되,처음에는 아픈거야,나도 그랬는걸."

"아흑,.....아퍼."

영희는 영숙이를 안스러운 표정으로 보며 부드러운 목소리로 

위로하려 하였다.그러나,영숙은 그말을 듣고 있지 않았다.영숙의 

몸은 처녀를 잃는 고통에 젖어있었다.

학은 거칠게 침잠하여 들어가 곽 조여드는 영숙의 질벽을 느꼈

다.거치 숨을 내쉬며 학은 영희의 몸을 꽤뚠상태로 가만히 있었

다.

영희도 서서히 상황을 파악했다.자신의 몸안에 학의 육봉이 깊

숙히 파고들었다는 걸 알았다.이미 학의 육봉은 자신의 몸 깊숙

히 들어와 있는것을 느끼자 영숙은 흐느끼기 시작 했다.

"흐흑....이게 무슨짓이야,나 어떻해 어서 그만둬.어서!"

"언니.이게 다 언니를 위한 거야 언니도 기분이 좋아질거야."

영희가 영숙이 머리맡에서 그녀에게 말했다.영숙이는 영희가 보

고 있는 것을 보고 부끄러움에 죽고 싶어 졌다.학이 서서히 허

리를 움직이자 영숙은 아픔을 느껴 신음했다.

"하지마 아프단 말야,싫어 어서빼!"

그러나 학은 영숙이의 엉덩이를 꼭 움켜쥐며 더욱 깊숙히 움직

였다. 영숙이는 빠져나오려 몸을 비틀어 보았지만 학의 강한 힘

을 다해 낼수가 없었다.시간은 자꾸 흘러가고 영숙은 포기한채 

흐느끼고 상체를 감싸고 있던 티셔츠와 브라는 위로 끌려 올라

가 학의 가슴에 젖가슴이 밀착 되었다.학이 허리를 움직이며 육

봉을 슬며시 빼내고 있었다.

`아흥......앙,안돼, 빼고 싶지않아,아!머리가 아찔해.아!엄마 나 어

쩌면 좋아요.음! 견딜수 없어.'

영숙의 몸깁숙히 그녀의 저항과는 반대의 일이 생겨났다.쾌감

을 느끼며 영숙의 질벽이 음액에 촉촉이 젖은 것이다.학의 육봉

은 음액에 흠뻑 젖어 영희의 몸안을 쉽게 들락날락 거렸다.학의 

육봉은 그럴때마다 반짝이며 젖은 소리가 질구에서 났다.영숙은 

그런 자신이 부끄러웠지만 자신도 모르게 탄성을 냈다.

"하악!엄마...아앙,싫어.싫어...아흑!"

영숙의고개가 뒤로 제껴지며 단단히 솟은 학의 가슴에 유방이 

밀착 되었다.학을 밀어 내려고 하던 영희의 두 팔이 학을 꼭 감

사안으며 달라붙었다.영숙의 질벽도 단순히 조이는 것만이 아니

라 조였다 풀렸다 를 학의 허리율동에 맞추어 했다.

"하학...하학...하학,아음!"

영숙의 몸은 등을 타고 흐르는 쾌감에 자지러 졌다.영숙의 몸

이 경련하며 학의 육봉을 꽉 조였다.학도 경련하며 절정에 다다

랐다.학은 영숙의 안에 흥건히 자신의 정액을 토해놓았다.영숙의 

자궁까지 도달할 정도로 강력란 사정이었다.영숙의 팔이 학의 

몸을 감싸며 꽉 조이며 허리가 휘어지며 엉덩이를 들어 더욱 깊

숙히 학의 육봉을 빨아들였다.학은 영희의 몸안 깊숙히 사정하

였고 영희도 그 정액을 몸안 깊숙히 받아 들였다.

"학!...아아."

학은 긴숨을 내쉬며 영숙의 몸을 누르고 있었다.학은 영숙의 

몸에서 떨어져 영희를 않았다.영희의 하체는 알몸이었다.학은 영

희의 몸을 눕혀 다리를 넓게 벌렸다.영희의 음부는 이미 흠뻑 

젖어 있었다.

"나...오빠와 언니가 하는것 보고 흥분됐어!어서 해줘."

영희의 음부에 학의 육봉이 밀착 되었다.학의 육보에는 영숙의 

음액이 묻어 있어 번들거렸다.영희는 기다렸다는 듯이 그의 육

봉을 받아 들였다.영숙은 흐느껴 울었다.영숙의 엉덩이밑에 깔린 

흰 팬티에 혈화가 피어 있었다.

다음날 학은 아무일 없다는 듯이 행동했지만 영숙이는 방안에 

들어가 나오지 않았다.집안에 영숙이와 학만이 있을때 나았다.영

숙의 눈이 퉁퉁불어 있었다.영숙은 학을 보자 성질이 나욕을 했

다.학은 영숙의 욕을 가만히 듣고 있다가 영숙이에게 다가갔다. 

"다가오지마!"

영숙이는학이다가오자 뒤로 물러섣다.학이 잽사게 영숙이를 끌

어 안았다.

"저리가...저리안가.싫어."

학은 저항하는 영숙이를 안고 방안으로 들어갔다.영숙이는 몸

을 비틀며 저항을 했지만 학의 완력에는 어쩔수 없었다.

"싫어 하지마...어맛!"

학은 영숙이를 방안에 끌고 들어 가자마자 옷을 벗겼다.

"넌 버릇이 나빠.이게 그벌이야...자 어서 벗어"

"싫어 하지마.개새끼야...십팔놈..."

"그래 난 개새끼고 십팔놈이다.어서 벗어!"

학이 영숙의 반바지를 거칠게 벗겨 냈다.영숙의 팬티도 한꺼번

에 벗겨져 내려갔다.그 얇은 천은 하얀 허벅지에 걸렸다 쉽게 

발아래로 벗겨졌다.영숙의 하체가 알몸으로 들어났다.둔덕의 검

은 숲이 드러났다.영숙이는 자신의 치부를 두손으로 가렸다.학이 

가린손을 거칠게 잡아끌어 둔덕을 들어 나게 하고다리를 벌렸

다.영숙의 허벅지가 넓게 벌어져 그사이 음부가 넓게 벌어졌다.

학은 자신의 바지를 내려 육봉을 꺼내 영숙이에게 보이게 했다.

"이게 널 벌할거야."

"안돼,...싫어...엄마,아우욱!"

학이 영숙의 몸을 내리 눌렀다.학의 육봉은 순간 영숙의 몸안

에 깁숙이 파고 들었고 영숙은 아파 하며 학을 밀어 내려 했다.

영숙은 학에게 욕을 했지만 학의 거친 움직임을 막지는 못했다.

서서히 영숙의 질벽이 젖어들었고 학의 거친움직임을 부드럽게 

받아들였다.영숙이의 몸은 뜨겁게 달아 올랐다.학은 영숙의 질벽

이 강하게 조여오는 것을 느끼자 더욱 허리를 강하게 움직였다.

영숙이의 몸은 학의 몸및에서 출렁 거리며 흔들렸다.영숙의 부

푼 젖가슴도 그움직임에 맞추어 흔들렸다.학은 영숙의 가슴을 

쥐고 상체를 일으켜 자신의 움직임을 보면서 허리를 움직였다.

영숙이의 입에서 어느새 들뜬 신음소리가 났다.

"아흑!싫어...하지마...아음."

"헉,좋아!그렇게...그래,좋아"

학이 둔덕을 강하게 누르며 허리를 돌렸다.

"응응!아학,제발...그만...학!"

학이 다시 허리를 움직이자 영숙의 질구에서 흘러나온 음액에 

의해서 소리가 났다.학은 영숙의 발목을 잡아 끌어 올려 자신의 

어깨위로 올렸다.영숙이의 엉덩이가 들어 올려져 그의 육봉은 

더욱 깁숙히 결합되었다. 

잠시후 격렬하게 움직이던 학의 움직임이 절정을 향해갔다..절

정의 순간 영숙이는 자신도 모르게 큰 탄성을 내고 학의 육봉을 

빨아당겼다.학은 정액을 영숙이의 몸안 깁숙히 사정을 했다.뜨거

운 정액은 영숙이의 몸안에 가득이 차고도 질구를 따라 흘러 내

려 항문을 적셨다.

학이 영숙이의 몸에서 떨어져 나왔다.

"다음부터 날 부를땐 오빠라고 해.안그려면 벌을 줄거야."

그의 육봉은 영숙이의 음액에 잔뜩 젖어 번들거리고 있었다.영

숙은 흐느느껴 울고 있었다.

"난 너가 그렇게 하면 더욱 좋아."

학은 영숙이를 남겨둔채 방밖으로 나갔다.그의 입에서는 휘바

람소리가 났다.영숙이는 흐느껴 울다 작은소리로 욕지럭을 했다.

"나쁜놈,..."

영숙이는 자신의 질구에서 저액이 흐르는 것을 느끼며 그것을 

닦아냈다.

학은 시골에서 즐겁게 지낼수가 있었다.그후로 영숙은 그에게 

벌을 받았다.영숙이의 몸은 서서히 그렇게 길들어져 갔다.영숙이

는 학을 오빠라고 부르게 됐다. 그리고 쾌감이란 것을 알게 돼

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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