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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과 미망인 제3화

야다넷 0 4,955 2016.08.06 13:56

 

소년과 미망인 제3화 

 

점차 가늘게 짧게 곱슬곱슬하게 되어져 간다.

살짝 꽃잎을 해치고 구멍을 열자 그곳의 비밀을 엿보여 준다.
[그래 잘한다. 이번에는 클리토리스를 벗겨 내봐. 아까 내가 자위
행위를 할 때 보여준 대로, 빙글빙글 손가락을 돌리면서.....]
[이렇게요.]
핫토리는 흔들리는 손가락 끝으로 꽃잎을 젖히고 가운데 손가락
으로 방글빙글 돌렸다.
[아..... 기분이 좋아져. 계속해....]
핫토리는 황민영이 신음소리를 내자 더욱 더 손놀림을 더해갔다.
오른손으로 클리토리스를 자극하면서 왼쪽손가락으로는 대음순의
부풀어 오른 곳을 자극했다.
[그래 만지고 싶은데로 만져. 보지구멍을 열고 손가락을 넣어.]
황민영은 신음소리를 내면서 빨리 손가락을 집어넣으라고 명령했다.
[이렇게요?]
핫토리는 꽃잎을 좌우로 젖혀 열고 꿀물이 넘쳐흐르는 보지구멍에
손가락을 집어 넣었다.
[그래. 잘 했어. 더 안쪽까지 넣어.... 끈적한 점막의 감촉을 확인
해봐!]
집어넣자 손가락은 슬슬 쉽게 들어 갔다.
안은 따뜻한 꿀물로 넘쳐 있었다.
부드러운 벽이 많이 있는 것이 느껴졌다.
이런 끈끈한 구멍에 자지를 집어 넣는건가?
질의 구조와 감촉을 느끼면서 핫토리는 빠릴 이런 생각을 하고 
있었다.
빙글빙글 손가락을 움직임에 따라 질퍽질퍽 소리가 남과 동시에 그
냄새가 방안을 풍기고 있었다.
[아아아! 이제 클리토리스는 됐어. 그것보다도 이제 몸을 이쪽으로
해서 구멍 속의 손가락을 두 개로 해봐.]
핫토리는 말하는 대로 족쇄를 질질끌면서 몸을 황민영의 허리 옆
으로 이동했다.
구멍속에 삽입시켰던 왼쪽 손을 일단 빼고 오른손으로 집게 손가
락과 가운데 손가락을 집어 넣었다.
손가락을 두 개 넣어도 꽉 찬 느낌이 나지 않았다.
황민영의 보지구멍은 죽은 남편의 이상한 가면으로 인해서 이상할
정도로 발달해 버린 것이었다.
소년의 가느다란 두 개의 손가락 정도로는 성에 차지도 않는 느
낌이다.
[아 아 좀 더 깊숙하게 집어넣어.]
[그렇지 자궁의 입구까지 빙글빙글 힘차게......]
황민영은 허리를 들어 올려 손가락을 더욱 더 깊숙히 유도했다.
그러나 핫토리의 손가락은 깊숙히 들어갔지만 자궁입구는 찾지 
못했다.
[죄송합니다. 이것밖에 안돼요. 더 이상 어쩔 수 없어요.]
[안돼! 더 깊숙히 집어넣어. 더 깊숙히 넣어야되.]
[그렇지만 안돼요....]
[그렇다면 손가락을 한 개 더 넣어 손목까지 넣어보렴.]
[그런건 할 수 없어요.]
핫토리는 황민영의 이상한 말에 얼굴을 찌푸렸다.
확실히 아기가 나오는 구멍이라는 것은 알고 있다 하더라도, 항상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을까 하고 생각을 했다.
보지 속에 손을 전부 집어 넣었다가 빼낼 수 없다면 그거야 말로
큰일이라고 핫토리는 생각했다.
[자 빨리... 한 개 더 넣으면 들어가.]
[무서워요. 저는....]
[아니 이런 개새끼가 이것은 여왕의 명령이야. 거역하면.....]
황민영은 이렇게 말하면서 핫토리의 불알을 손으로 잡았다.
[앗! 아 너무 아파요. 제발 그만하세요.. 흐흐흐]
잡고 있던 고환속의 알을 쥐어짜자 그 고통에 얼굴을 찡그리면서
비명소리를 질렀다.
[여왕님의 말을 거역할거냐?]
황민영은 잡고 있는 고환을 더 꽉 잡았다.
[알았습니다. 넣을테니 제발 아프게 하지 말아주세요.]
핫토리는 아까 맞은 채찍이 생각났다.
명령에 따르지 않으면 더욱 더 강하게 고환을 잡을 것이 틀림없어
갑자기 공포에 휩싸였다.
그러나 손목까지 넣는다니 정말 가능할까?
넣고나서 빠지지 않으면 어떻하지..?
핫토리는 불안에 휩싸이면서도 손을 보지구멍에 쑤셔 넣었다.
[아..... 아...... 아...... 더........ 더 깊숙히 쑤셔 손목까지 넣어도돼.]
황민영은 남편으로부터 배운터라 더욱 더 희열의 소리를 내면서 
쾌감에 몸을 뒤튼다.
과연 커다란 코가 달린 가면에 의해 단련된 만큼 다섯 개의 손가
락끝이 의외로 쑥쑥 들어갔다.
힘을 주어서 다시 한 번 쑤신다면 쑥 한번에 손목까지 들어갈 것
같았다.
정말로 이렇게 해도 될까?
인간의 신체에 손을 넣어도 괜찮을까......?
핫토리는 계속해서 두려웠다.
더군다가 핫토리에게는 이것이 처음의 성경험이 아닌가...
[아...... 아....... 더 깊숙히. 더 깊숙히 아 느낌이 와. 좋아 좋아.....음]
[정말로 괜찮아요...?]
[빨리 손목까지 넣어줘.]
황민영은 부르짖으면서 손에 잡혀있는 불알을 꽉 잡았다.
[아... 아..... 아파요.]
핫토리는 아픔에 비명소리를 지름과 동시에 쑥 손을 쑤셔 넣었다.
[아.... 앙...... 아.......]
손은 손목까지 보지에 들어가 버렸다.
[이..... 멋져! 정말 멋져.!]
황민영은 부르짖으면서 허리를 튀들었다.
그러나 핫토리는 정말 무서웠다.
핫토리는 황민영의 가랭이 사이에 시선을 멈추었다.
손목까지 들어가 있는 보지는 대음순을 크게 부풀리게해 좌우로 
벌려 꽃잎을 질퍽질퍽 했다.
구멍의 입구는 마치 물고기를 삼킨듯 상당히 부풀어올라 있었다.
오줌구멍이 있는 계곡사이의 부분이 수축해서 클리토리스와 접해
있었다.
[손을 움직여서 나의 보지를 질퍽질퍽이게해 안에서 돌리는 것도
해도돼]
흥분된 목소리로 말하자 핫토리는 시선을 가랭이에서 황민영의 
얼굴로 옮겼다.
황민영은 지긋이 눈을 감고 긴 머리를 흩어 뜨리고 있었다.
뺨이 볼그스레 핑크색으로 상기되어 있다.
입은 반쯤 열려져 신음소리를 계속해서 흘려보내고 있었다. 
그런 모습은 더욱 더 핫토리의 성욕을 불타게 했다.
구멍 속은 끈적끈적해 있고 손 전체를 꿀물이 감싸고 있었다.
손은 조금씩 벌려서 내벽의 감촉을 느꼈다.
[아...... 앙]
질벽을 더듬자 금새 황민영은 괴성을 질렀다.
이번에는 손을 주먹으로 해서 조금 더 깊숙히 밀어 넣어 본다.
놀란 것은 아직 좀 여유가 있고 넣다 빼었다 할 공간이 있는 것이다.
황민영은 피스톤을 가하면서 몸을 뒤로 제치고 헐떡거리고 있다.
피스톤 운동을 계속하자 신음소리가 갑자기 울음썩인 소리로 변했다.
핫토리는 두려움도 잊어 버린채 보지를 공격한다.
연상의 여자가 자신의 직접 피스톤 운동으로 오르가즘으로 향해서
가는 것이 정말로 신기했다.
[아...... 응 주먹을 펴서 지금 입구를 손가락으로 잡아줘!]
황민영은 얼굴을 좌우로 흔들면서 머리카락을 휘날리면서도 오르
가즘을 향해서 달려가고 있었다.
[이것이요?]
[그래. 미끌미끌하게 뚝 튀어나온 것이 자궁입구야. 그것을 손가
락으로 잡아서 움직이면 한번에 기분이 올라가는 거야.]
말하는 대로 핫토리는 세 개의 손가락으로 자궁입구를 잡았다.
[아..... 아..... 너무나 너무나 황홀한 기분이야...]
황민영은 온 몸을 뒤튼다. 찌릿찌릿한 쾌감이 자궁에서 전시에 퍼진다.
[아! 아....... 좀더 좀더! 그렇지 잘 하고있어 그렇게 하는 거야. 계
속해서 나의 보지를 응 찢어줘!]
핫토리는 황민영의 말에 흥분해서 자궁입구를 더욱 자극했다.
격렬하게 넣고 빼는 핫토리의 손......
피스톤 운동을 계속한다.
황민영은 온 몸을 떨면서 온 몸이 달아올랐다.
[아....... 아.......... 아........]
이윽고 흰자가 보이면서 괴성을 지르면서 황민영은 실신했다.

여자 경험이 없는 핫토리에게 있어서는 황민영의 실신은 다만 놀
람뿐이었다.
혹시나 잘못된 것은 아닐까?
핫토리가 당황해서 손을 빼려고 하자 손목에서 걸려버렸다.
이대로 빼지 않고 응급차를 불러서는 안돼 큰일이다.
핫토리는 후회되기 시작했다.
핫토리는 계속해서 손을 돌려가며 빼내려고 하자 황민영이 눈을 
떴다.
[어.. 어떻해요... 손이 빠지지가 않아요....]
[바보같은 새끼. 이정도로 뭘 당황하고 그래. 걱정마 금방 빼줄게]
황민영이 원래의 여왕으로 돌아가 꾸짖으며 허리를 위쪽으로 들어
올렸다.
질구를 느슨하게 움직이자 쉽게 핫토리의 손이 빠졌다.
팔뚝까지 꿀물로 흠뻑 젖어 있었다.
핫토리는 손을 보면서 인상을 찡그렸다.
[뭐야! 이 개새끼 노예 주제에 여왕님의 꿀물을 보고 인상을 찡
그려....]
황민영은 재빨리 일어나 채찍을 잡고 핫토리의 몸을 사정없이 채
찍질하기 시작했다.
[찰싹! 찰싹! 찰싹!]
[여왕님의 러브쥬스를 기분 나쁘게 쳐다본 것을 절대 용서할 수 
없다.]
[찰싹! 찰싹! 찰싹!] 이번에는 핫토리의 엉덩이 부분을 가격했다.
금새 핫토리의 엉덩이에는 채찍질로 인한 빨간 줄이 징그러운 벌
레가 지나가듯 생기기 시작했다.
[아파요.. 흐흐흐 용서해 주세요. 여왕님. 제가 죽을 죄를 지었어요.]
핫토리는 어깨를 움추렸다. 또 등에 채찍을 내려쳤다.
[손을 이리내!]
채찍을 만지면서 황민영이 명령을 하자 핫토리는 무엇이 무언지 
모른채 양손을 내밀었다.
그 손에 찰칵하고 수갑이 채워졌다.
[아! 안돼요. 제발 용서해 주세요.. 여왕님!]
핫토리는 아뿔사 하는 생각과 동시에 소리를 질렀다.
[무엇이 안돼 못된 것. 여왕의 러브쥬스를 기분 나쁘게 쳐다본 주
제에...]
이번에는 배에 채찍을 내리쳤다.
가슴에서 배 쪽으로 금새 자국이 생겼다.
[아! 아파 제발 용서해 주세요! 제발......]
[이제는 정말 기분 나쁘게 하지 않겠습니다.]
[정말이지]
[그렇다면 말해봐 여왕님의 보지는 아름답다고, 부디 저에게 그 
보지를 핥아 주게 해주세요라고 큰 소리로 말해봐]
핫토리는 좀 내성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는 소년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이상한 물이 계속해서 흐르고 있는 여자의 보지를
핥을 용기가 나지가 않았다.
또 기분 나쁜 표정을 짖자.
[뭐야 기분 나쁜 표정 짖지 않는다고 말해놓고 그 얼굴표정은!]
찰싹! 찰싹! 또 채찍이 가차없이 핫토리의 육체를 내리친다.
[그래도 말하지 않을거야. 내가 자위행위 할 때 보고나서 너의 자
지를 발기시켜서 자위행위를 할려고 한 주제에 나의 보지는 기분 
나빠서 핥을 수 없다는 거야!]
[아니에요. 그런 것은.....]
[자! 빨리 명령대로 해!]
그러면서 천천히 허리를 숙이면서 꽃잎을 벌리고 꿀물이 계속해서
흐르고 있는 보지를 핫토리의 얼굴에 덮었다.
대음순까지 꿀물로 질퍽거리고 있었다.
[ 아... 여왕님의 보지는 아름답습니다. 부디 저에게 여왕님의 보
지를 핥게 해 주십시오.]
[후..... 말 잘했다. 그렇다면 보상을 충분히 핥게 해 주겠다. 부드
럽게 혀를 보지 속 깊숙히 집어 넣어 돌리면서 빨아봐!]
이상한 냄새가 핫토리의 후각을 자극했다.
핫토리가 혀로 핥아 올리면서 보지의 안쪽을 자극시키기 시작했다.
황민영도 여기에 맞춰 조금 허리를 들어 올렸다.
보지 겉을 자극한 후 구멍쪽으로 얾겼다.
이제는 후자구멍까지 핥기 시작했다.
[아...... 그래.. 잘 하고있어. 그렇게......]
이윽고 황민영은 더욱 더 가랭이를 벌리면서 신음소리를 냈다.
한 번 불이 붙은 여체는 다시 불이 붙는 것이 빨랐다.
하반신에 오르가즘이 올라오자 한 번 더 궁둥이를 밀착시켰다.
그리고 나서 허리를 움직였다.
[아...... 아....... 좋아..... 좋아........]
등을 휘면서 희열의 괴성을 지르기 시작했다.
이윽고 황민영은 오르가즘에 도달 앞으로 몸 전체를 허물어 트렸다.
곧 반쯤 일어선 자세로 핫토리의 자지를 손으로 잡았다.
그리고 조금 벗겨져 있는 자지의 끝 부분을 핥기 시작했다.
핫토리의 자지는 순식간에 단단해 졌다.
그러나 그 쾌감도 잠시 뿐 황민영은 느닷없이 포경이 안된 핫토
리의 자지 껍데기를 완전히 벗기고 귀두를 노출시켰다.
[앗! 아파요.]
[괜찮아. 여왕의 노예가 포경도 안된 자지라니 이것을 조금은 남
성스럽게 다어. 그렇다면 이제 재미있게 해 줄게. 정말로 기분이 좋
아질거야...]
씩 웃으면서 황민영은 일어나서 무엇인가 생각이 났는지 코가 달린
가면을 가져와 하복부에 찼다.
가랭이 사이에 가면의 코가 성난 자지처럼 툭 튀어나와 있다.
핫토리를 일으켜 세우고 침대까지 끌고 갔다.
[처음에는 조금 아플지도 몰라. 꾹 참아 참을 수 없을 정도로 기
분이 좋아 질테니까......]
황민영은 이렇게 말하면서 가랭이 사이에 차고 있는 가면의 코 
전체에 푹 콜드크림을 바르기 시작했다.
[무엇을 하는 거예요? 나 정말 아픈 것은 싫어요.]
[괜찮으니까 나에게 맡기면 돼.]
궁둥이를 살짝 쳐서 다리를 벌리게 하고 황민영은 양손으로 궁둥
이를 벌리고 핫토리의 후장 구멍을 벌리기 시작했다.
[그만해요. 제발!]
핫토리는 공포에 질려서 얼굴이 하얗게 변하면서 소리를 질렀다.
황민영은 이 말을 무시한체 쑥 허리를 돌진했다.
가면의 코는 콜드크림 덕분에 쉽게 핫토리의 후장구멍에 들어갔다.
[앗! 제발 그만하세요. 제발 너무 아파요.]
핫토리는 눈물까지 흘리면서 황민영에게 사정하기 시작했다.
처음인 핫토리에게는 너무나 큰 아픔이었다.
[이 개새끼가 허리를 움직이면 안되잖아!]
황민영은 화를 내기 시작했다.
꽉 양손으로 허리를 잡고 팍팍 더 깊숙히 집어 넣기 시작했다.
[용서해 주세요. 제발 말씀하시는 대로 다 들을테니 제발 용서해 
주세요. 흐흐흐....]
황민영은 핫토리의 비명소리에 한 창 기분이 좋아져 더욱 더 세게
허리를 움직이면서 거대한 코가 달린 가면을 더욱 더 깊숙히 쑤셔
넣었다.
[금방 기분이 좋아질거야 이런 맛은 한 번 맛보면 절대로 잊을 수
없을 정도로 기분이 좋아져]
황민영은 남편에게서 배웠던 순서대로 격렬하게 핫토리의 후장 
구멍을 공격한다.
[아...... 아.......]
핫토리는 고통을부터 이윽고 묘한 쾌감으로 되어가는 것을 느끼
면서 도대체 언제쯤이면 황민영의 보지에 기분 좋게 사정할 수 있
을가에 대해 생각했다. 
확실히 좋은 기분이 핫토리의 후장구멍과 자지에 엄습해왔다.
그리고 언젠가 보지에 사정을 기다릴 필요 없이 핫토리의 자지는
공중에 확 하며 힘차게 하얀 정액을 내뿜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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