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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야설 단편- 랜챈 채팅으로 급 만난 영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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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야설 단편- 랜챈 채팅으로 급 만난 영계

 

이 일은 제작년 10월쯤 있었던일이야

군대 전역하고 한참 여자의 성스러운 몸을 탐하고 싶다는 생각들로 하루하루 외로운 내 브라덜을 오른손이라는 여친을 만나게해쥬고 홍콩으로 보내줄때였어.


난 군대에있을때 스마트폰이 한참 풀리기시작했지
전역하자마자 스맛폰을 사고 신기해하고 있는데 
친구놈중에 한명이 랜챈이라는 개 죷 신박한 어플을 알려주는거야 

그래서 집에서 하루 왠종일 돌릴때도 있었어.
그러다 이 썰의 주인공을 만나게 되었지

게이형들도 다알꺼야 딱 채팅 시작하게되면 
당신: 여자?
낯선사람 : 네
당신: 몇살이세요?^_^
낯선사람: 21살이요
이렇게들 시작하지 ㅎㅎ

그래서 이래저래 서로 소개를 하고 본격적인 드립으로
들어갔지 

최대한 불편해하지않게 친근하게 대화의 꽃이 필때쯤 
이쯤이다 싶어서 카톡을알려달라햤는데 
왠Girl?! 이냔이 요즘 고팠는지 바로 번호를 주는거야
번호받고 바로 전화해서 확인했더니 맞대

근데 목소리는 그렇게 여성스럽고 조신하진 않고
웃음도 털털하게 잘 웃고  내가 생각하기에 저렴하다 싶은 드립을 막쳐도 완전 잘 웃는거야? 
그래서 이냔 제대로 걸렸다하고 3일정도 연락을하고 
중간에서 만나기로했지! 금요일밤이였을거야 아마 ㅎㅎ

그렇게 금요일밤에 만나기로한날 내가 약속시간이
10시? 그쯤만나자 했는데 간보느라 십오분정도 늦게나갔어  나는 약간 그래 성격이 ㅋㅋㅋㅋ
이냔이 진짜왔나 싶기도하고 암튼 확신이 조금 안서는 그런 기대 개 했는데 헛수고하고 싶지않아서 ㅋㅋㅋ
여튼 진짜온거야 시박ㅋㅋㅋㅋㅋㅋㅋ빨리오래 춥다고 ㅋㅋㅋㅋㅋㅋ10월이였는데 날씨가 꽤 쌀쌀히 불었던걸로 기억해 


그래서 전화하면서 인상착의를 물어보고 걸어가는데

딱 들어맞는 그녀가 저 멀리 보이는거야....

사진에 있던 그 귀여운 21살 풋풋한 그 소녀가!!!

점점 더 내게 다가오면서 흐릿한 그녀의 얼굴과 몸들이
점점 포커스아웃 시점에서 포커스 인 시점으로 바뀌는데...... 하......... 하....아..........

사진속에 그 귀여운소녀는 시받 어디로 갔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자세히보니깐 사진이랑 닮긴했어 40프로 ㅋㅋㅋㅋㅋㅋ근데 살이 개 오른거야 이냔이 슬슬 겨울된다고 겨울잠 잘 준비릉 벌써부터 시작한거지 ㅋㅋㅋ

앞에서 말했든 난 이때 전역한지 얼마안돼서 뇌에든거는 홈런이란 단어밖에 없을때니깐 뭐 내 브라덜 호강시켜줘야지 하는 생각으로 술집으로 들어갔어 

이런저런 얘기하며 드립도 날려주고 ㅋㅋㅋㅋㅋㅋ
한병 두병 홀짝롤짣 ㅇㅣ냔이 술 짠하고 줜나 내빼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혼자 흥올라서 섹드립좀 쳐주다가 분위기 좋더라? 다받아주ㅓ ㅋㅋㅋ이냔도 고픈거지 ㅋㅋㅋㅋㅋㅋ

좀 확인좀 하려고 술집안에서 뽀뽀랑 살짝옆구리도 만지고 하려했믄데 도저히 내스타일은 아니라 과감히 생각하고 나가자했어 ㅋㅋㅋㅋㅋㅋ

어디가게? 이러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속으로생각했지 ㅋㅋㅋ이냔도 여자긴여자네 그래도 매너는지켜줘야지 생각하며
차도 끊기고 춥고하니깐 맥주나사서 들어가서 마시고 자자 이랬더니 흔쾌히 콜ㅋㅋㅋㅋㅋ


편의점에서맥주두캔에 과자사고 나가면서 나 현금 2만우ㅏㄴ있어 ㅋㅋㅋㅋ넌? 이랬더니 자기  꽤있데 ㅋㅋㅋ
그래서 이냔아 난 너한테 술값에 맥주값에ㅜ텔비까지ㅜ다 낼생각이없어요 하면서 2만원쥐어주면서 계산해
이랫더니

이냔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갑에서 4만원꺼내더니
내가준 2만원이랑같이 내손에 쥐어주면서 오빠가해 ㅇㅈ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꼴에 지금 내체면살려주려 이러는건가? 하고
모텔 입성을하고 티비보면서 맥주 반캔홀짝 하고
먼저 씻고올게 

이랫더니 잠깐 옆에 앉아보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듣자마자 옆에 앉긴 왜앉아 남자갑게 앉아있는애 
어깨밀면서 같이 드러누웠지 ㅋㅋㅋ무슨 장면인줄 다알꺼라 생각해 ㅎㅎ


그리고 나선 ㅍㅍㅋㅅ 시전하고 있는데
와 나 그동안 많이 참았나봐 ㅍㅍㅋㅅ에 내 브라덜은
벌써 침이 질질 흘리는거야 

난 그렇게 개흥분 해가지고 빨리 하고싶어서 
바로 가슴으로 떨리는 손을 가져가서 살살 어루만져주었어 얘가 살이 좀 있어서 그런지 장난아니더라고 ㅋㅋㅋㅋㅋㅋㅋ이냔도 숨소리 하... 하..... 내고있고

오케이 이쯤이다 싶어서 바로 윗옷벗기려했더니 잠깐 ㅇㅈㄹ 아오 ㅋㅋㅋㅋ그래서 왜? 
이랬더니 오빠... 티비끄고 불도꺼쥬라? 
이러는거야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냉큼 옷벗으면서 티비끄고 조명끄고 그 있잖아 빨간조명만 켜놨어 ㅋㅋ이래야 난 흥분이 잘되더라구

이제 난 팬티만남고 부탁한거 다하고 누우려 봤는데
이냔도 팬티빼고 벌써 다벗었더라고? 

왠떡이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벗기기 귀찮잖아
솔직하 ㅋㅋㅋㅋㅋㅋ먹엊쥬세요 이러는데 ㅋㅋㅋㅋㅋ

바로 ㅍㅍㅋㅅ 다시 시전하고 ㅁㅃ 을 시작했지
서서히 그녀의 목을 탐하고 그뒤로 그녀의 따뜻하고 부드러운 살결을 느끼며 슴가를 양손으로 만져주며 
내혀는 쉴틈없이 성감대를 찾아 공략중이었어 

이냔이 숨소리 개 거칠어 지더니
오빠......
응? 
빨리 해주면 안돼.....?
이래서 잠깐만 하고 그녀의 보드라운 허벅지 사이로 나의 머리를 밀어넣고  클리를 혀로 마구 탐했어..

내머리를 움켜쥐고 미칠라고하더라고 ..
원래 내 ㅅ ㅅ 신념은 물론 나도 만족해야하지만 
여자에게도 충실한 편이라  해달라해도 내가 해야겟다는 생각들기전엔 더 애타게 해주는편이얌ㅋ
됫고

그녀는 나의 움켜쥔머리를 뜯을 기세더라고 
클리를탐하고 다리를 좀 들어서 좀더 아래를 공략하려하는게 와.... 정말 깨끗하다라고 .... 얘가통통해도 이쁘장한얼굴에 엄청 하얀애거등.....

와 놀래서 나도 그순간 엄청 흥분 게이지가 올라가고
나도 못참겠다 싶어서 좀만 더 혀놀려주다가

드디어 나의 똘똘이를 그녀의 따뜻하고 부드러운 핑크색 구멍에 넣어줬지......

근데 얘가 별로경험이없어서  잘 쪼이진 못하는데 워낙 깨끗한 편이라 그자체로도 쪼임이 느껴지더라구..
그렇게 내가 올라타서 푸슉퓻슉 피스톤운동하다

옆으로눕혀서 하다 두ㅣ로 했지
뒤로하려 엎드리라했지 말은 잘듣더라규

내 똘똘이를 넣으려하는데 얘가 허리를 꺽어줘야하는데
곱등이처럼 반대로 하고잇어 ㅋㅋㅋㅋㅋ속으로 엄청웃겼지 ㅋㅋㅋ그래서 엉치뼈있는곳을 손으로 눌러줬더니 그제서야 제대로 포즈를 잡더라고

그래서 정조준하고 한방에 푸슉 푸슉
그러다 힘들어서 여상위올라가라했는데 
얘가 너무 느끼는 나머지 지만느끼고 나는 전혀 신경을 안쓰는거야........ 물은 또 얼마나 넘치던지 내허벅지까지 막 타고 흘러내려가 ........

얘 느끼는거 구경하니까 내 똘똘이들이 미칠라하더라구

그래서 다시 정상위로 바꿔서 양쪽 무릎뒤를 완전히 어깨까지 올려 완전 쑥쑥 파워 피스톤질 하며 안에싸도 되냐고 물었지.. 
괜찮데 안전한 날이래......... 그래서 안에 냅다 질르고 한참동안 그상태로 안고있다가 
씻고 기절

아침에 인나서 같이 담배한대 피고 눈맞아서 함더하고

해장도안하고 그대로 ㅃㅇㅃ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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